–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부산교육청과 함께 어린이 통학로 안전시설 설치 지원
– 교통 취약 초등학교 대상으로 승하차 구역, 안전시설물 설치
– 교통안전 캠페인과 기념품 지원으로 안전문화 확산
–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지속적 지원 예정
한국주택금융공사 어린이 통학로 안전사업이 무엇인가요?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부산교육청,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추진하는 교통안전 강화 사업입니다.
2026년 4월 6일 세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본격 시작된 이 사업은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초등학교 주변에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부산 지역 교통 취약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다양한 안전시설 설치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지원 분야 | 세부 내용 |
|---|---|
| 안전시설 설치 | 어린이 승하차 구역, 경고 안내판, 각종 안전시설물 |
| 교통안전 용품 | 교통안전 우산, 기념품(굿즈) 등 |
| 교육·캠페인 | tbn 교통방송과 함께하는 안전 캠페인 |
지원 대상 학교는 어떻게 선정되나요?

부산 지역 내 교통 취약 초등학교를 우선으로 선정하며, 통학로 안전환경 개선이 시급한 학교부터 단계적으로 지원합니다.
구체적인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의 학교
- 기존 안전시설이 부족한 통학로를 가진 학교
- 어린이 교통안전 개선 요구가 높은 지역
- 지자체 및 교육청에서 우선 추천한 학교
이 사업의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단순한 시설 설치를 넘어 교육과 문화 확산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접근이 특징입니다.
특히 어린이와 기관장이 직접 참여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주택 분야를 넘어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책임 실현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이번 부산 지역 사업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경환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실제로 공사는 지난 3월에도 어린이 교통안전 우산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부산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현재는 부산 지역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향후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각 지역 교육청이나 지자체를 통해 협약 체결 후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Q2. 개별 학교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나요?
개별 신청보다는 부산교육청을 통한 추천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해당 학교나 학부모가 교육청에 개선 요청을 하면 검토 후 지원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Q3. 언제부터 실제 시설 설치가 시작되나요?
협약 체결이 2026년 4월에 이루어진 만큼, 대상 학교 선정과 설계를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시설 설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Q4. 비용 부담은 어떻게 되나요?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전액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교나 지자체의 별도 비용 부담은 없습니다.
Q5. 어떤 기관에 문의하면 되나요?
세부 사항은 한국주택금융공사 공식 홈페이지나 부산교육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사 고객만족실(051-663-8751)로 직접 문의도 가능합니다.
이 글의 정보는 한국주택금융공사 공식 발표 기준 2026년 4월 6일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정책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정부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역별로 세부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