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8일~10일 삼척·정선·증평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개최
– 부동산 분쟁, 법률 상담, 소비자 피해 등 무료 상담 가능
– 오전 10시~오후 4시, 각 시군청 대회의실에서 운영
– 전문가 13명이 직접 현장에서 민원 해결 지원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무엇인가요?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농어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민원 상담 서비스입니다.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 주민들이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든 제도죠.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을 비롯해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각 분야 전문가 13명이 한 팀을 이루어 매월 전국 농어촌을 순회하며 상담을 진행합니다.
어떤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는 생활 속 다양한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 상담 분야 | 상담 내용 |
|---|---|
| 공공기관 민원 | 정부, 지자체 관련 모든 민원 상담 |
| 법률 상담 | 민사, 형사 사건 관련 무료 법률 상담 |
| 부동산 분쟁 | 임대차 계약, 부동산 거래 분쟁 해결 |
| 소비자 피해 | 제품 하자, 서비스 불만 등 피해 보상 상담 |
2026년 4월 달리는 국민신문고 일정은?

이번 4월에는 강원도와 충북 지역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운영됩니다. 모든 상담은 무료이며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합니다.
- 4월 8일(화): 삼척시청 4층 대회의실
- 4월 9일(수): 정선군청 2층 대회의실
- 4월 10일(목): 증평군청 2층 대회의실
- 운영 시간: 오전 10시 ~ 오후 4시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방문해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니, 평소 궁금했던 문제나 해결이 어려웠던 민원이 있다면 이번 기회를 꼭 활용해보세요.
지난달 상담 사례는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3월에 양주시, 구리시, 이천시에서 진행된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는 총 89건의 다양한 민원이 접수되었습니다.
주요 상담 사례를 보면:
- 무허가 트럭 상행위로 인한 피해 처리 방법
- 도로 이용 시 불편 사항 개선 요청
- 등산로 정비 및 안전 시설 설치
- 공동주택(아파트, 빌라) 하자 보수 문제
- 각종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관련 상담
- 지역 내 경로당 건립 요구 절차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모두 상담할 수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상담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은 매우 간단합니다. 별도 예약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해당 일자에 각 시군청으로 직접 방문하면 됩니다.
준비물:
-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 상담 관련 서류 (계약서, 고지서 등 — 있는 경우만)
- 문제 상황을 정리한 메모
상담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으니 가능하면 오전 일찍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상담 비용이 있나요?
A. 모든 상담은 완전 무료입니다. 법률 상담, 부동산 분쟁 상담 등 전문 서비스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Q2. 해당 지역 주민이 아니어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거주지 제한은 없으며, 누구나 방문해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Q3. 당일 해결이 어려운 문제는 어떻게 되나요?
A. 현장에서 즉시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관련 기관에 연계하거나 추후 처리 방안을 안내해드립니다. 상담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Q4. 다음 달 일정은 언제 발표되나요?
A. 매월 초 국민권익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와 정책브리핑을 통해 해당 월 일정이 공지됩니다.
Q5. 코로나19 등으로 일정이 변경될 수 있나요?
A. 천재지변이나 공중보건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해당 시군청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정보는 국민권익위원회 정책브리핑 기준 2026년 4월 7일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국민권익위원회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